
지역에너지계획과 신재생 에너지 보급 등을 논의하는 울산시 에너지위원회가 재구성돼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오늘(9/5) 에너지 전문가와 공무원 등 20명으로 구성된 에너지위원회를 열고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계획을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5년마다 수립하는 지역에너지계획 수립 방안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방안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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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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