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9/5)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5도 이상 높은 33.2도까지 올랐습니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울주군 지역에는 일주일 만에 다시 폭염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 주까지 낮 기온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내일(9/6)과 모레(9/7)는 곳에 따라 5~40mm의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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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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