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소방본부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인명구조와 수색 체계 개발에 나섭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정부 공모 사업으로 국비 45억 원을 확보해 인공지능 기반 드론 시스템을 구축해 구조 현장에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드론이 스스로 수색 경로를 정해 비행하고, 현장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구조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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