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 형사2부는 기업체로부터 각종 특혜를 받고 뇌물을 받은 혐의로 울산테크노파크 전 실장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18년 8월부터 2022년 1월까지 한 중소기업 명의로 리스한 차량을 사용하며 리스료 4,800만 원을 대납하게 하고 회사 명의 법인카드로 3천만 원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또 금품을 받은 회사를 성장하게 해주겠다며 3억 원 상당의 회사 지분 30%를 무상으로 넘겨받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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