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소방본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내일(9/13)부터 오는 19일까지 비상응급 이송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특정 응급실의 과밀화를 막고 환자를 원활하게 처치할 수 있도록 중증도별로 환자를 분류해 이송하고, 경증 환자는 지역 의원이나 약국을 이용하도록 안내합니다.
또 울주군 등 응급의료에 취약한 지역에는 의사와 간호사가 상주하는 구급차인 닥터카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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