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뒤 울주군 서생면 신리항에 해저 거주공간이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오는 2026년 서생면 신리항 앞바다
수중 30미터에 3명이 거주할 수 있는 해저공간을 설치하기 위해 현재 설계가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에는 모두 373억 원이 투입되며, 완공 후 안전성이 입증되면 50미터 깊이에 거주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 추가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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