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화강 국가정원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요 시설의 도로명주소가 표기된 안내도가 제작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 주요 명소와 편의시설을 색깔 번호로 표시해 길 찾기를 돕는 안내도 9천 부를 제작해 안내센터를 통해 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방문객들이 길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응급 상황 발생 시 소방과 경찰 출동에도 어려움이 있어 2022년 도로명 주소를 부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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