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울산지역 독립운동사'라는 이름의 역사 과목을 개발했습니다.
울산교육연구정보원은 지역 학생들이 일제강점기 저항의 역사를 알고 독립 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과목을 신설해 12월부터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새 과목은 초등 5~6학년과 중등 3학년 과정으로 개발돼 일제강점기 시대상과 울산의 국권 수호 운동, 사건으로 보는 울산 등 4개 단원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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