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가 광역시 승격 이후 최대 규모로 개편하는 새로운 시내버스 노선안을 다음 달 초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새 노선안은 명촌차고지가 완공되는 시점에 맞춰 공개한 뒤, 조율을 거쳐 올해 중에 개편된 노선을 실제 운행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노선 개편에서 중복·장거리·굴곡 노선 30여 개를 폐지해 외곽과 도심간의 이동 시간을 줄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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