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교육청이 최근 3년 동안 불법합성물 범죄를 저지른 학생 전원을 중징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강경숙 의원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불법합성물 성범죄에 연루돼 처분을 받은 학생이 5명이고, 모두 출석정지 이상의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8월 고등학교 여학생 2명이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를 신고해 경찰 수사가 진행중이며, 앞서 4월에도 중학생들이 교사와 친구들의 합성사진을 채팅방에 유포하는 등 관련 범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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