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의 자매도시인 베트남 칸호아 성 대표단이 울산시를 방문했습니다.
두 도시는 오늘(9/23)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관광과 인적자원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늘리기로 했으며, HD현대미포를 찾아 조선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베트남 칸호아 성은 지난 2002년 울산과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현재 칸호아 성 출신 노동자 200여 명이 HD현대미포에서 조선업 기술 연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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