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표 성곽이자 조선 전기 수군성의 축조방식을 간직한 개운포 경상좌수영성의 국가문화유산 사적 지정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전국에 남아있는 조선 전기 수군 성 가운데 원형을 가장 잘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 개운포 경상좌수영성은 지난달 사적으로 지정됐습니다.
남구는 개운포 경상좌수영성을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역사 문화 공간으로 재정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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