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로 새롭게 발생하는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종합 훈련인 '레디코리아 3차 훈련'이 울산에서도 열렸습니다.
울산은 지진과 원전시설 화재, 방사능 유출 사고 등 복합 재난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주민을 대피시키는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또 재난 상황에서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통제소를 설치하고, 방사능 제염소 등 위기 확산을 막기 위한 대응법도 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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