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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관리 위해 인도네시아 보건 공무원 울산 찾아

정인곤 기자 입력 2024-09-25 20:43:34 조회수 0

인도네시아 보건 공무원들이 결핵 치료와 진료 방법 등을 배우기 위해 울산을 찾았습니다.

인도네시아 보건부 소속 호흡기·전염병 관련 공무원 15명은 오늘(9/25)부터 다음달 4일까지 춘해보건대학교와 울주군 보건소 등에서 결핵 관리 쳬계와 최신 결핵 진단 방법 등을 배울 예정입니다.

인도네시아는 결핵 발병률이 인구 10만 명당 385명으로 아시아 지역 평균인 인구 10만 명당 158.5명, 우리나라 36명에 비해 높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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