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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까지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유희정 기자 입력 2024-09-27 17:46:21 조회수 0

최근 전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고 겨울철을 앞두고 구제역과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위험이 높아지면서 울산시가 대응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내년 2월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해 가축전염병 방역대책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일제 예방접종과 방역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올해 구제역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인플루엔자 검사 ‘적합’ 판정을 받고 정밀검사요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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