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태풍 차바 피해를 입은 '언양 반천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시작됐습니다.
울주군은 반천천 범람을 막기 위해 1.1km 길이의 제방을 쌓고, 빗물을 강제 배수할 수 있는 배수펌프장을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총 사업비는 270억 원으로 오는 2026년 9월까지 정비가 마무리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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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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