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24시간 통합 돌봄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울산시는 자해 등의 우려가 있는 발달장애인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가족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다음 달(오는) 2일부터 24시간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 대상은 18시 이상 65세 미만 지적·자폐성 장애인으로 일상생활과 의소소통 능력 등을 고려해 선정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