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0/1) 오후 3시쯤 북구 정자항에 정박해있던 9.77톤 어선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화재로 선체 대부분이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았던 선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기 위해 합동감식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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