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의 공공의료가 전국에서 가장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박희승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95개 의료기관 가운데 공공 의료기관은 단 1개에 그쳤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5.2%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민간 의료 기관 의존도를 낮출 울산지역 공공의료기관 설립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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