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경찰청이 긴급출동 상황에서 공동주택에 신속하게 진입할 수 있는 '공동현관 프리패스'를 시행합니다.
공동현관 프리패스는 공동주택 공동현관 출입카드를 소방관과 경찰관에게 제공하는 사업으로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곧바로 진입할 수 있게 됩니다.
경찰은 지역 내 228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의사를 확인해 동의할 경우 2주 안에 시스템 구축을 마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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