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도심 한복판인 여천천 산책로에서 먹이를 사냥하는 수달의 모습이 발견됐습니다.
어제(10/1) 오후 7시 30분쯤 남구 여천천에서 발견된 수달은 물속에서 물고기를 잡아먹고 수영을 하는 등 여천천에 서식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천연기념물이자 멸종 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은 생태환경 복원과 함께 울산 전역에서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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