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지역의 조직폭력배 조직원 수가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20년 4개 조직에 92명이었던 경찰 관리 조직폭력배 수는 현재 5개 조직 140명까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최근 20~30대 젊은 조직원으로 구성된 일명 'MZ 조폭' 세력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청 국가 수사본부는 이달 31일까지 조직 폭력 범죄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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