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 상북지구 도시개발사업이 7년여 만에 준공됐습니다.
이 사업은 2018년 2월 울주군의 환지계획 인가를 받아 추진됐지만 2020년 말 도시개발조합과 주택건설사업자가 체비지 잔금 지급 문제로 갈등을 빚으며 사업 준공이 지연됐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8월부터 양측을 대상으로 적극 중재에 나선 결과 합의를 끌어내 준공에 이르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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