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조사망률이 세종에 이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지난해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시도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인 조사망률이 울산은 550명으로 세종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울산의 사망원인별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심장질환이 36.1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폐렴은 14.5명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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