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중구 구역전시장'과 '남구 김유신거리' 간판 개선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노후 간판을 철거하고 새롭게 설치되는 간판은 모두 260여 개로 국비 5억 원을 포함해 사업비 9억 3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지역 역사와 문화를 반영하고 각 업소 개성을 살린 디자인으로 산판을 개선하는 이번 사업은 내년 초 시작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