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상반기 울산의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에 접수된 고향사랑기부금은 2천 456건에 3억2천만 원으로, 1년 전과 비교해 463건에 7천100만 원이 늘어났습니다.
이는 울산지역 지자체들이 기부자들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답례품을 선보였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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