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과 울산테크노파크는 공영홈쇼핑을 통해 울주군 스마트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전국에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스마트팜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농작물의 생육환경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는 농장으로, 울주군 스마트팜에서는 버섯과 딸기, 엽채류 등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공영홈쇼핑에서 2달간 시범 판매를 해본 결과, 6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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