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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앞바다 빠진 40대 필리핀 선원 숨져

정인곤 기자 입력 2024-10-07 12:56:59 조회수 0


어제(10/6) 오후 7시 7분쯤 울산항 앞바다에 필리핀 국적 40대 항해사 A 씨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해경은 구조대와 경비정을 동원해 30분 만에 A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울산항에 정박 중이던 선박에서 근무하는 A씨가 부두를 걷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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