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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형 이동장치 사업장 6곳 점검

유영재 기자 입력 2024-10-09 16:59:41 조회수 0


지난 7월 세종시에서 발생한 전동킥보드 보관창고 화재와 같은 사고 예방을 위해 울산시가 대책 마련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이달 말까지 개인형 이동장치 배터리 충전 사업장 6곳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벌일 예정입니다.

개인형 이동장치는 시속 25킬로미터 미만, 무게 30킬로그램 이하의 전동킥보드와 전동이륜평행차 등을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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