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기술로 만든 항해통신 기자재를 탑재한 태화호가 해상 실증 테스트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이달 태화호가 울산과 거제, 마산을 오가며 장기 노선 운항 시 장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할 계획입니다.
현재 항해통신 핵심 기자재는 일본과 노르웨이 등이 전 세계 시장의 90% 이상을 독점하고 있어 국산화가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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