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특별사법경찰이 의료기관 세탁물 처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3개 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이번 점검은 입원실이 있는 의료기관과 세탁물처리업체 중 20곳을 선별해 진행됐으며, 3곳이 오염세탁물을 보관하는 장소를 소독하지 않았다가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기관을 보건소에 행정 처분 의뢰하고, 현장에는 문제점을 바로 개선하도록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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