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들에게 '스마트 병해충 진단 서비스' 앱 사용법을 교육합니다.
이 앱은 농작업자가 스마트폰 카메라로 농작물의 병해충을 촬영하면, 인공지능을 통해 즉시 진단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센터는 농업인 대상 교육이나 대민 상담을 할 때, 앱 사용법을 함께 알려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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