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함께 내일(10/17)부터 가축 분뇨 시설 합동 지도점검을 벌입니다.
점검 대상은 지역의 가축 분뇨 배출 ·처리 시설과 재활용 업소 등 총 57곳입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가축 분뇨 무단 방치와 불법 투기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고발이나 과태료 처분 등을 내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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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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