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오늘(10/21) 울산시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했습니다.
오늘 국감에서 의원들은 민선 8기 울산시의 전시성 행정과 망양골프장 특혜 의혹, 남구 신정동 일대 대규모 아파트 건립으로 인한 혼란 우려 등을 지적하며 질타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울산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한 공업용수 이용과 해상풍력 도입과 그린수소 생산 등 행정에 접목할 대안도 다수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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