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울산쇠부리문화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23일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문화와 관광, 축제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철을 채취하고 가공하는 전통 제철 문화인 울산쇠부리 문화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한편 북구는 우리나라 최초의 철 생산지인 달천철장을 중심으로 지난 2005년부터 매년 5월 쇠부리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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