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보람병원이 다음 달 1일부터 울산의 두 번째 달빛어린이 병원으로 운영됩니다.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보람병원이 달빛어린이 병원으로 지정돼 야간과 휴일에 아동과 청소년의 외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전국에 95곳이 있지만 울산에는 울주 햇살아동병원이 유일해 울산의 열악한 의료여건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지적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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