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직업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현장학습을 5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천창수 교육감은 오늘(10/22) 호주 국립기술전문대학교인 테이프 뉴사우스웨일즈에서 협약을 맺고 두 기관의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습니다.
교육청은 지난 2019년부터 지역 직업계고 3학년생 20명을 호주로 보내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