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는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액이 올해 울산에서 가장 많은 2억 원을 돌파하며 목표액인 1억 6천만 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한 기부자는 모두 1490명으로 10만 원 기부자가 84%로 가장 많았고, 18명이 100만 원 이상을 기부했습니다.
남구는 고향사랑 기부금으로 출산장려정책을 펼친다는 정책이 모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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