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10/26) 오전 10시 20분쯤 울산의 한 조선소에서 30대 협력업체 직원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배관 점검 작업을 한 뒤 휴식 중이었고 동료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쓰러졌다는 목격자 진술과 특별한 외상이 없는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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