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사진작가 한규택의 전시회를 소개합니다.
작가는 사진의 시작과 우주의 시작 모두 점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작품은 가까이서 보면 점 또는 문자이고, 멀리서 보면 추상입니다.
전시는 중구 문화의 전당에서 6월 9일까지 열립니다.
(영상취재 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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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 young@usmbc.co.kr
카메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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