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체선율이 4년 연속 2%를 넘어 야간도선 활성화 등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올들어 9월까지 울산항 체선율은 2.04%로, 지난 2021년 2.49%로 높아진 이후 4년 연속 2%대에 머물러 있습니다.
인근 부산항은 최근 3년 평균 체선율이 1.5%였고,여수광양항은 지난해 체선율이 0.52%로 전국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