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 내 조성된 '논 정원'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벼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일곱 마리의 새끼 오리도 입주했고, 우렁이, 미꾸라지 등도 관찰할 수 있는데
미꾸라지를 잡아먹는 왜가리 한 마리도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논 정원'에서 이색적인 여름 풍경을 느껴봅니다.
(영상취재 전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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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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