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겨울 울산체육공원 내 호반광장에 마련되는 문수 빙상장이 오늘(12/19)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내년 2월 14일까지 운영되는 빙상장 입장료는 2천 원으로 스케이팅과 얼음썰매, 눈썰매를 90분 동안 즐길 수 있습니다.
한편 남구 옥동에는 1년 내내 빙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반다비 빙상장이 건설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