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학생교육문화회관이 교육시설 안전인증 심사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연면적 3천 제곱미터 이상의 대형 교육시설을 대상으로 50가지 안전 항목을 진단한 결과,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학생교육문화회관이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2020년 중구 약사동 옛 동중학교 자리에 세워졌으며 다양한 전시와 공연, 체험 행사 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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