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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년 6월까지 공유재산 실태조사

조창래 기자 입력 2024-12-30 07:50:27 조회수 0


울산시는 올해 보다 체계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위해 일반재산 1천700여 필지와 행정재산 320여 필지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누락된 재산을 발굴하고 오류 사항을 수정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오류재산 가운대 토지의 88%, 건물의 51%를 정비했으며, 이번 총조사는 내년 6월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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