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이 웬만한 명문대보다 어렵다는 울산 시니어 초등학교 제3기 입학식이
오늘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시니어 초등학교는 베이비부머 퇴직자와 노년층을 포함해 56~74세 울산 시민이면 누구나 입학할 수 있습니다.
올해 신입생 180명은 일본 문화탐방, 스마트 기기 활용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영상취재 전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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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범 pronoia36@usmbc.co.kr
카메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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