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에 특별전이 열립니다.
자연을 소재로 작업하는 한-중 근현대 미술 작가들의 작품 58점이 전시됩니다.
크고 낯선 작품들에 압도되기보다, 내가 그림 안에 속해 있는 것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미술이 아닌 쉽고 편한 미술을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한·중 미술의 만남 '휴휴(休休)마당'展
- 기간: ~2025. 6. 15.
- 장소: 울산시립미술관
영상취재 최영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영 young@usmbc.co.kr
카메라기자
young@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