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핵 선고를 앞두고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울산경찰청도 자정부터 갑호비상을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합니다.(돌입했습니다.)
경찰은 경찰력 100%를 동원해 주요 시설과 집회 현장 등의 경계를 강화하고 시민 안전에 위해를 가하는 불법 행위에 엄정 대응할 방침입니다.
한편 울산시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시청 청사를 포함한 주요 공공기관 방호와 출입통제를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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