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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니파바이러스감염증' 감시체계 강화

최지호 기자 입력 2025-09-09 18:09:27 조회수 16

니파 바이러스 감염증이 1급 법정 감염병으로 신규 지정되면서 울산시가 감시체계를 강화합니다.

박쥐나 돼지 등을 매개로 전파되는 니파 바이러스는 최근 인도와 방글라데시에서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해당 국가에서 입국한 사람들과의 접촉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건 당국은 발열과 두통, 근육통 등이 발생할 경우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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