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고용노동부가 '2025년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으로 전국 183개 기업을 선정했는데 울산에 사업장을 둔 9개 기업이 포함됐습니다.
특히 전문 과학회사인 이지엠앤씨는 주 35시간제 도입과 AI 도구 활용으로 노동시간을 단축한 대표 사례로 언급되면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공공조달 가점, 정기 근로감독과 세무조사 유예, 각종 보증 우대 혜택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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